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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순창군에 재정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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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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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4일,“폭설 피해로 1월 1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595만 1천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이인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을 회원으로 지방재정의 발전과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특별법인으로 지난 2012년부터 회원지원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대해 재해복구재정지원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쌍치면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북 지역에 내린 대설로 비닐하우스·축사 등 농업시설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정화영 부군수는“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피해 복구가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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