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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 연시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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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결산 및 2023년 사업계획 수립 및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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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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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인 (사)한국농촌지도자 순창군연합회(회장 권오선)가 2023년 연시총회를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오선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했으며, 2022년도 상징탑 건립 추진 등에 대한 사업 결산보고와 2023년 농업인학습단체 선진농업 해외 벤치마킹 사업 등에 대한 계획 수립 등을 협의했다.
또한, 군의 벼값 하락에 대한 빠른 대처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한시적인 대책이 되지 않는 제도적인 방안 모색과 최근 한전에서의 저온저장고 과태료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연시 총회 후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교육도 추진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촌지도자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1947년 조직됐으며, 살기 좋은 농업 농촌을 만들기 위해 선진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해오고 있다.
권오선 연합회장은 “2022년 우리 지역에 유례없는 폭설 피해로 힘들었지만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2023년에도 500여 회원들의 뜻을 모아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어 농촌지도자회가 우리 농촌 지역의 선도자로서 농촌 의식 선진화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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