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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적·임야도 이중 경계 정비사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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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원 투입하여 군민 재산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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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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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13일,“현재의 지적도와 임야도의 축척과 이격, 중첩등을 바로잡기 위한‘2023년 지적·임야도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의 지적 및 임야도의 전산자료는 측정기법이 발달하지 못했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도면을 전산화 한 것으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구축한다는 것.
이를 위해 군은 2023년 총 6억원의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지적도 3,863장, 임야도 311장 등 총 4,174장에 대한 정비를 진행중이며, 올해는 금과면, 팔덕면 등 4개면 일원의 지적도 1,252장을 정비할 계획이다.
박윤옥 지적팀장은“폐쇄도면 조사, 항공사진, 위성사진, 측량자료 등을 활용해 순창군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이번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통해 정확한 지적도면 발급 서비스와 지적측량 처리기간 단축 등 지적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인계면·풍산면·유등면·적성면 동계면 등 5개 면의 지적 및 임야도 1,692장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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