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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출마 예상자 출마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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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8일(수) 13: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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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8일은 협동조합의 수장을 뽑는‘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일’입니다.
조합장 선거에 출마 의사가 있는 출마 예정자께서는 출마 변 등 이력 사항을 보내주시면 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가 · 감 없이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출마 예정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E-MAIL) : scn2111@hanmail.net
문의 : 063 - 653 - 5850·핸드폰 010 - 3652 - 9604.
※ 참고 - 본사에 도착된 자료만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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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계농협조합장 후보자
양 준 섭 | ⓒ 순창신문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조합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농업 농촌을 지키며 직원과 조합장으로 40여 년간 농협에 재직하면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합원님의 소득증대와 지위 향상, 권익보호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뛰어왔습니다.
조합장 취임 후 8년 동안 경영안정을 위하여 혼신의 힘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내부적립을 강화하여 종합경영평가 1등급 농협으로 성장·발전시켰습니다.
경제사업 강화와 교육지원사업 확대를 위해서 상호금융대출을 적극 추진한 결과 큰 폭의 성장을 이루어 동계농협 경영 안정화에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전북지역 농협미곡종합처리장 운영협의회장으로서 쌀값 폭락문제를 쟁점화하기 위하여 농협중앙회와 정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청와대 앞 전국농협조합장 총궐기대회를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방송국 심층토론 프로그램에 나가 쌀시장격리 조기실시를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고령화·부녀화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의 경감을 위하여 공선출하회 조직 육성, 농산물 순회수집, 벼 공동육묘, 벼 산물수매, 병충해 공동방제 등 농업인 실익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전 조합원 건강검진을 년차 적으로 실시하여 조합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대표농산물인 밤은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8년 연속 수출을 추진하면서 시장격리를 통하여 농가 수취가격을 높혔으며, 전국 최대의 옥광 밤 명품단지 조성을 위하여 묘목을 공급하고 홍보판매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지역에 참두릅을 입식하고 공선출하회를 육성하여 참두릅을 밤에 이은 최고작목의 자리에 올려 농가소득을 증대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님 여러분!
저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동계농협의 지속성장과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쌀 계약재배 확대, 참두릅 재배단지 조성지원, 신규 소득 작목 발굴 육성, 지역농산물 전량 책임 판매, 영농자재 무상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도시농협과 자매결연 교류 확대, 조합원 건강검진, 원로조합원과 여성 조합원 복지증진을 추진하고, 중앙회와 정부 지자체 등 오랜 기간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지원 자금을 더 많이 확보하여 조합원 영농지원에 투입, 지역농산물 판매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저는 언제나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임을 가슴에 새기고 의전형 조합장이 아닌 행동하는 영업형조합장이 되어 동계농협의 미래를 위한 지속성장과 조합원의 소득증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조합원님이 행복한 농협, 튼튼하고 강한 우수농협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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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농협조합장 후보자
선 재 식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조합장 출마자 선 재 식 인사 올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조합원님 지난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저를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언 4년의 임기가 다 되어 조합원님께 그간의 노력에 대한 평가를 받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속담에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라” 하였듯이 지난 4년뿐만 아니라 일생을 농민과 함께해온 저의 삶을 조합원님께서 잘 지켜봐 주셨으리라 믿으며 개인의 욕심을 멀리하고 언제나 농민을 위해 헌신해온 저로서 다시 한번 조합원님께 선택을 받아 더 큰 사업추진으로 농민조합원님의 소득향상으로 행복한 농업이 되도록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조합장 취임 후 불만이 많았던 유류가격을 바로잡아 조합원님과 고객에게 불만을 해소하였으며 우량벼 가격 결정도 조합원님께서 항상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님께 처음으로 추석, 설 명절에 선물을 꼬박꼬박 챙겨드렸으며 각 가정에 문패도 멋지게 제작해드렸습니다.
장수 사진과 돋보기안경도 지원하였으며 원로조합원 게이트볼대회도 개최하였습니다.
농협 청년회도 발족했으며 로컬푸드를 개장하여 농가소득에 기여했습니다.
홍수, 태풍, 폭설 등 재난 때는 피해 농가에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나락 가격 폭락 사태에 조합원님과 함께 대응을 잘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느 원로조합원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렇게까지나 일을 잘할 줄 몰랐다’라고 감탄과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겸손의 자세로 경제사업 중심의 순창농협이 되도록 열정을 다하여 농민이 행복한 순창농협을 만드는 과업에 정열을 바치겠으며 영업사원이 되어 전국을 누비며 우리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겠습니다.
고소득작목을 개발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하여 잘사는 농민조합원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고 한없이 사랑하는 조합원님 더 나은 농협을 만들어낼 자신 있는 저 선재식 에게 조합원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꼭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농업을 일구어가는 검증된 후보 선 재 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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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농협조합장 후보자
김 성 철 | ⓒ 순창신문 | |
조합원이 어려울때 손을 꼭 잡아주고
아픔을 함께 하는 상생의 길을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저는 농협대학을 졸업하고 85년 3월 풍산농협에 입사하여 37년간의 농협 생활을 마무리 하고 평소 꿈꾸어 왔던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통해 농민과 농협이 함께 상생 할수 있는 농협건설을 위하여 순창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김성철 후보자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조합원여러분 !
3,500억여원의 자산 규모와 7개 읍면의 관할지역을 두고 있는 순창농협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최고 책임자가 순간 순간의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지난 4년간의 운영상황을 보면 알수 있듯이 21년산 우량벼 수매분의 적자 발생과 22년 추석 조합원 선물로 구곡 쌀 지급 그리고 본점 및 하나로마트 부지로 적합한 정마트 매입을 외면하고 순화지구(인재숙앞) 택지를 취득하기 위해 추진했던 것이 무산되어 시간낭비는 물론 본점과 하나로마트 이전의 기회를 상실하는등 여러가지 농협운영의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한번하면 서운하니까 한번 더 도와주시라는 동정표를 이야기 하기에는 순창농협의 사업규모는 이미 거대해 졌으며, 농협사업은 전문화되고 다양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느 조합원의 말씀처럼 이제는 순창농협도 규모에 맞게 농협운영은 경험도 있고 전문성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유능한 사람이 이끌어야 한다는 말씀처럼 농협대학에서 전문 교육을 배웠고 농협 37년 경력중 지점잠과 기획,경제 상무등 20년이상의 책임자 경력이 있는 후보자 김성철이 적임자라 생각되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농협중앙회 자회사는 물론 전국의 농협에 근무하고 있는 농협대학 동문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선진농협의 꿈을 실천하기 위해 비록 가는 길이 험난 하고 힘들어도 조합원의 아픔을 대변해 줄수 있고 농협 본래의 설립 목적에 맞게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는 농협으로 변화 시킬수 있는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항상 겸손한 자세로 조합원과 소통하고 상의해 가면서 농협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 하고져 하오니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37년간의 실무와 책임자 경험을 토대로 준비된 전문 경영인 김성철은 평소 꿈꾸었던 농협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잦은 발품으로 얻은 여론을 수렴한 결과 다음과 같이 실천해 보겠습니다..
먼저 농협운영은 지자체와 최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하여 돈버는 농업에 필요한 기반시설은 지자체에 협조를 구하고, 유통은 농협이 전담하는 토대를 마련 하겠습니다.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경제 사업소에 농산물 유통센터(APC)를 운영해서 농산물 유통을 담당할 3개팀 (원에특작,잡곡,수도작)의 유통전문가를 육성하여 조합원이 생산한 잡곡(팥,참깨,들깨,서리태등)은 물론 각 지점에서 생산된 모든 농산물은 순회수집을 통하여 로컬푸드와 대량 소비처에 출하하여 농산물 판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맞는 우량벼 품종 생산을 위해 채종포 운영과 도정공장을 신축하여 자체 브랜드 개발을 통해 쌀소비 촉진에 주력할 것이며 소득대체작물 장려를 위해 콩색체선별기 설치 및 쌍치지점 주유소의 휴일 근무를 실시하여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하는등 농협을 이용하신 모든분들게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농협 운영의 대전환의 길을 열겠습니다.
그리고 여유자금을 농협에 맡겨주신 조합원님들에게는 탄력적인 금리 운용을 통해 금융기관으로서의 선도자적 위상을 강화하여 농협의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합장은 오직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판매, 저리자금 및 시설 보조금 확보를 위하여 농협중앙회 출장은 물론 농사 현장 방문을 통해 상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농협사업에 반영하므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 해야하는막중한 자리임을 다시한번 강조해 드리면서 준비된 전문 경영인 김성철 후보는 오직 조합원 여러분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고 손을 잡아 주며 상생의 길을 가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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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림농협조합장 후보자
김 순 용 | ⓒ 순창신문 | |
저는 1988년에 구림농협에 입사하여 33년간 조합원님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저의 모든 열정과 젊음을 바쳐 조합원님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이제 제가 가진 농산물 유통경험과 금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든든하고, 더 새로운 구림농협을 만들어 조합원님께 더 크게 보답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조합장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저는 조합장에 출마하며 조합원님께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조합원이 건강한 구림농협을 만들겠습니다.
조합원의 건강이 곧 농협의 미래입니다. 임기내 전조합원 건강검진실시로 중대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를 도모하고 복조리 사업 등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연로하신 조합원이 소외받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써 당당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농산물 유통을 잘하는 농협을 만들어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키겠습니다.
산물벼 수매시 톤백방식을 수확통방식으로 전환화여 농가노동력 감소를 도모하고 설리 복숭아를 집중 육성하여 백화점에 납품함으로써 농가소득의 획기적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농사짓는 조합원이 행복한 구림농협을 만들겠습니다.
핵심조합원 해외 농업연수실시로 Global Trend 습득 및 농산물 수출을 도모함은 물론 농업정책 보험료 지원사업 실시로 농가를 보호하고 농산물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강화하여 우수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영농비 절감을 도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 최대성과를 내고 조합원 환원 사업을 극대화하겠습니다.
무이자 지원자금 200억원 조달로 농업인 지원역량을 극대화하고 신용사업의 적극 추진은 물론 자재센터와 하나로마트 등 모든 사업을 고루 발전시켜 최대성과 달성 및 성과 증대분 전액을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조합원 최대복지 농협을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오직 조합원님 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청렴하고 투명한 경영과 유통,금융 전반에 걸쳐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여 조합원님의 이익을 제대로 반영하는 믿음직한 조합장이 되어 그동안 받은 은혜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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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순창농협조합장 후보자
박 종 환 | ⓒ 순창신문 | |
계묘년 검은 토끼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의미가 큰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는 3월 8일 열리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의 공직 경험과 지역사회 활동을 바탕으로 농업, 농촌과 농업인 그리고 농협을 위해 일해 보고자 서순창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면서, 어떤 철학으로 조직을 운영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해왔습니다. 즉 ‘조합원이 답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협동조합은 조합원을 위하여 존재하고, 조합원에게 필요하고 조합원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있듯이 농업의 현실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가는 날로 올라가는데 농산물가격은 제자리걸음이거나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요즘 흔히 하는 농담으로 모든 것 다 올랐는데 오르지 않는 것은 ‘아버지의 월급과 자녀들의 성적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르기는커녕 오히려 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먹거리인 쌀값입니다. 지난해에는 정부 수매가격마져 떨어졌습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서 농산물 생산비도 함께 올랐는데도 말입니다.
이런 농업의 현실을 직시하고, 농협이 조합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법을 찾아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직거래 등 다각적인 판매 방법을 찾아야 농촌과 농민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농촌 농업 현실을 공직 경험과 지식을 잘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직을 퇴직하고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왔고, 더 많은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전남대학교, 서울대학교와 농업관련 교육기관을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서순창농협 감사직을 맡아 농협에 관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말 아닌 실천하는 농촌 주민을 돕는 활동가가 되기 위해, 행정사, 식물보호기사, 산림기사, 임업종묘기사, 수목치료기술자, 예견 1등훈련사(한국애견협회 민간자격), 굴삭기ㆍ지게차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현재는 나무의사 1차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면에서 부족합니다.
저에게 서순창농협을 이끌어 나갈 기회가 주어지면 32년 동안의 공직 경험을 살려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화합을 우선하고 농민과 조합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어려운 농촌 현실을 지혜롭게 해쳐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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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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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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