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 우유 바우처 8개 시·군으로 확대
|
|
순창군도 참여 ... 도내 학생 5천 7백여 학생 혜택 주어질 듯
|
|
2023년 02월 06일(월) 13:01 [순창신문] 
|
|
|
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달 24일, “우유 소비 촉진과 이용자 만족을 높이기 위해 만 6~18세의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전년도 4개(고창, 임실, 장수, 정읍) 시·군에 이어 올해 8개(고창, 임실, 장수, 정읍, 남원, 무주, 순창, 진안)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유 바우처 사업은 학교 우유 무상급식의 수혜자에 대한 낙인효과를 줄이고 소비자의 우유 선택권 확대(가공유류, 발효유류, 치즈류 등)을 통해 만족도 향상과 우유 소비 기반 확대 등을 위한 시범사업이다.
2년째 맞는 이 시범사업에 올해는 전국 지자체 15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중 전북도는 8개 시·군의 참여로 53%를 차지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올해 8개 시·군 5천 7백 여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바우처를 이용하는 수혜자들은 월 1만 5,000원이 담긴 전자카드를 이용해 해당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와 주요 5개 편의점에서 국산 원유 50% 이상인 우유류, 치즈를 비롯해 가공류, 발효유 등 다양한 제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박태욱 도 축산과장은“수혜자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만족할 만한 유제품 공급으로 호응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낙농제품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