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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창립 53주년 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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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4일(목)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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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356-C전북지구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김재훈)은 ‘창립 제53주년 기념식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정회용 전북지구 총재,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장을 비롯한 회원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김재훈 취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선서와 함께 영광스러운 회장의 중책을 맡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본받아 크고 참된 봉사 정신으로 회원들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는 라이온스 클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회에 봉사하고 자기를 반성하며 건전한 사고력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행동하는 봉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름다운 미소, 행복한 봉사,라는 주제로 임기 동안 본 클럽을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회용 지구총재는 축사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집짓기 봉사하며 흐르던 땀방울과 김밥 한줄 받기우해 오랜시간 서 계시던 어르신들을 바라보던 눈빛과 훈짐으로 온몸 땀으로 목욕하며 국수를 삶던 우리는 심장이 터질 듯 뛰던 자랑스러운 라이온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에게 그렇게 참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순창라이온스클럽의 새로운 지도자로 취임하시는 김재훈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지난 재임기간 동안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 오신 신희팔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지의 시작은 주변에 대한 따뜻한 관심입니다. 매사 주변에 따뜻한 관심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뜰히 챙기는 순창라이온스클럽이 있어서 복지사회 순창도 머지않았습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에 보여주신 모습 그대로 군민들에게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름다운 미소, 행복한 봉사를 주제로 함께할 순창라이온스클럽 임원단과 신입회원 다음과 같다. ■임원단 ▲회장 김재훈. ▲직전회장 신희팔. ▲1부회장 임일빈. ▲감사 양영수·전완수. ▲총무 김대한. ▲재무 권재환. ▲TT 조복만. ▲LT 신경호. ■신입회원 김정룡·안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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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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