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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금 활용 지원사업 공모, 순창사업단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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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센터, 공모 선정으로 해썹 재인증, 시설‧장비 지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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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4일(목)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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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철)와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사업 국가인증사업과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해썹(HACCP) 재인증 지원은 ‘콩이랑두부랑’ 사업단에, 영농사업지원은 ‘순창딸기농장’ 사업단에서 선정됐다.
2곳의 자활사업단은 해썹 재인증 컨설팅과 시설 · 장비지원 사업비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북광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콩이랑두부랑사업단은 순창에서 생산한 콩으로 해썹인증 두부를 만들어 학교급식, 로컬푸드, 하나로마트 등에 납품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순창딸기농장사업단은 수경재배시설을 이용하여 딸기와 멜론을 재배·판매하고 있다.한 센터장은 “국가인증지원과 장비지원사업으로 자활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활근로 사업단이 자활기업으로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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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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