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상옥)는 6일 순창군 쌀전업농 농우회 회원 70여명이 팔덕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행사를 갖고, 농업인과 한국농촌공사의 영원한 동반자로 함께 거듭나는 ‘한마음의 날‘ 행사를 가졌다.
한국농촌공사 직원 30여명과 쌀전업농 40여명은 오전에는 팔덕저수지에서 휴가철 강천산에서 내려온 오물을 수거하고, 오후에는 인근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한마음의 날” 행사를 가졌다.
한마의 날 행사에서 농우회 회장(회장 윤영호)이 주관하여 순창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농촌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과학적인 물관리와 시설물 현대화를 통한 선진 농업발전에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윷놀이와 족구 등 다양한 행사로 서로가 하나되는 자리로 확대해 갔다.
순창지사 지사장은 “변화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며 솔선수범의 자세로 열심히 뛰어 변화하는 순창, 발전하는 순창지역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농업인 여러분들이 만족할 때까지 함께하는 동받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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