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순창 동계 구미마을간의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식을 지난달 29일 체결하고 농촌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자매결연은 순창 동계농협(조합장 유광희)의 주선으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경선부학장과 류점호 전북쌀특화 사업단장외 10명의 교수와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을 비롯하여 관내기관장 및 마을주민 103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구미마을 양동아 영농회장은 농촌사랑운동과 농업과 농촌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곳 구미마을에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구미마을간 농촌사랑 1교1촌 자매결연 행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미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써 오늘 자매결연을 통하여 도시민들이 구미마을을 찾아 고향의 푸근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전북대학교 농업생업생명과학대 유경선 부학장은 마을에 금일봉을 전달하며 구미마을과 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컨설팅 및 농번기때에 일손돕기를 비롯한 환경보호, 봉사활동과 도농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업농촌 발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동계농협 유광희조합장은 오늘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구미마을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상호교류활동을 증진하며 1교1촌 상호간 협조하며 많은 벌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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