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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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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6일(수)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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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정식)는 지난달 28일 재무과(과장 권해수)와 체육진흥사업소(소장 양은욱) 소속 공무원 25여명과 함께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릅 및 블루베리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한창 작업해야 하는 시기로 농가들이 일손이 많이 필요한 가운데 공무원들은 두릅 밭 풀베기, 블루베리 수확 등 지역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말했다.
신정식 면장은“올해 농촌 인력난, 극심한 더위 등 농민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 직원들의 일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작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사진 서귀영 산업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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