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금과면 방성리 석촌마을 조 순(여 45세)씨가 지난 20일 행방불명되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정신지체장애 2급이며 본인의 성 씨를 정확히 알지 못하며, 이름을 물어보면 순이라고 하며, 집전화번호도 모르고 45세이지만 50대로 보이며 겉으로 보면 아무 이상이 없지만 말을 하면 약간 더듬으며, 실종당일 파란 바지에 반팔을 착용했으며, 금과중앙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실종 당시 교회도 가지 않았다고 했다.
경찰추적 결과 금과에서 출발한 버스에는 탑승하지 않아서 누군가가 데리고 가지 않았나 추정만 할 뿐 이라고 밝혔다. 아무런 근거가 없어서 답답하기만 한 신고자는 지금 상황에서는 방법이 없다며 기다리는 것과 무사하기만을 빌 뿐이다. 조 씨는 장애인이지만 혼자서 순창에 나와서 미용실과 장보기도 하며 자유자제로 활동하고 있지만 밖에서 절대 자고 온 사실은 없으며, 모르는 차는 타지 않는다고 했다. 연락은 김학원 011-9665-5970으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 김용규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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