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순창지점(지점장 박찬섭)은 지난 7, 8월 중 ‘하절기 정전감소 특별 강조기간’ 동안 단 한건의 고장정전이 발생되지 않아 전북지사 관내 순위평가에서 최우수사업소로 18일 선정 특별포상을 받았다.
한전 순창지점은 이 기간 동안 끊임없는 전력설비 보수와 고장정전시 신속한 대비태세를 확보했고, 배전설비 자동화기기 최적운전 및 지속적인 점검 등 노사가 하나되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하절기 대비 전력선 근접 수목전지를 조기에 시행했고, 낙뇌 및 폭염에 대비하여 불량 기자재를 조기에 색출, 신속 교체함으로써 전력설비의 특성상 하절기에 제일 많은 선로고장 발생요인을 사전 예방 보수한 결과이기도 하다.
박 지점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전 없이 좋은 품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은 물론 고객을 위한 민원업무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순창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한전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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