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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순회장터로 자활생산품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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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 두부, 강정, 멜론, 딸기 등
자활사업단 15개소, 자활기업 5개소 참여하여 자활상품 시장반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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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수) 17: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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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와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14개 시·군 순회장터를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도는 이번 시·군 순회장터를 통해 자활생산품들의 시장경쟁력을 가늠하고 판매를 촉진해 자활기업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순회장터를 운영한다.
더불어 자활사업의 전반적인 홍보를 통해 자활인들의 자긍심과 자활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자활상품의 시장반응 등을 점검하여 이를 바탕으로 HACCP 인증과 품질 개선 등을 통해 매출액 증대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도와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간의 시장 정보교환 등 연대 및 소통협력을 통해 센터 간 공동사업을 이끌어 내고 표고버섯 및 누룽지 세트 등 명절을 겨냥한 상품 개발을 진행했다.
향후, 전국장터망 조직 및 장터사업 체계구축과 더불어 자활기금을 활용하여 전북지역 자활생산품 품질 및 포장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엄현미 도 자활사회서비스팀장은 “매월 열리는 자활장터는 도내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립능력을 고취 시킬 수 있는 기회”라며 “장터사업을 통하여 지역자활센터의 매출액 증가로 자립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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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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