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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정구단, 전국대회 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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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국무총리기 혼합복식 우승
전국 종별 선수권 대회 개인 단식 우승, 복식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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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수) 15: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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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소속 소프트테니스팀(단장 양은욱)이‘제58회 국무총리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부문 은메달,‘2022 전국 소프트테니스 종별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단식 금메달·개인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3일부터 17일(실업팀 경기일 기준)까지 닷새 동안 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충청북도 옥천군 소재)에서 열린 ‘제58회 국무총리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김병국 선수(순창군청)는 정상희 선수(전남도청)와 호흡을 맞춰 이천시청 채병현(이천시청)선수와 진수아(옥천군청)선수를 5:3으로 격파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달아 펼쳐졌던‘2022 전국 소프트테니스 종별 선수권 대회’개인 단식 결승에서는 지난 3월 국가대표로 선발된 윤형욱 선수(순창군청)가 박기현 선수(서울시청)를 4:2로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복식 결승전에서도 오승규 김병국(순창군청) 조는 전진민, 김보훈(수원시청) 조를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4:5로 석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했다.
양은욱 단장은 “40년 전통의 순창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준 대회였다”며 “그동안 고된 훈련을 성실히 잘 따라준 선수들께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군민을 위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두어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4월 전국대회에서도 개인단식 1위·3위, 개인복식 3위를 거두는 등 매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순창군 또한 잘 갖추어진 팔덕다용도경기장, 실내야구연습장 등 공공스포츠시설을 활용하여 야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장애인 싸이클 등 각종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활발히 유치하며 눈부신 스포츠마케팅 유치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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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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