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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피해 가정에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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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금) 17: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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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상구·정대균)가 지난 2일 어치마을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화재피해 가정은 노인가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택 한 채가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정대균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갑작스런 재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데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중심이 되고 있다”며 “이웃을 위한 온정이 많이 모이기를 희망하고, 피해가정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상구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상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복구에 힘을 보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행복반찬 지원, 명절 위문품 지원, 안전손잡이 설치사업과 면사무소 내에 비치된 ‘행복 냉장고’운영 등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글·사진 배란미 맞춤형복지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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