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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농악단, 전북민속예술축제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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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금) 17: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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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농악단(단장 최갑열)은 지난 11일, ‘2022년 전북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멋진 기량을 발휘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안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전라북도연합회가 주관했다.
순창읍농악단은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의 추천을 받아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하여 임실필봉농악 마당 밟이 굿 이하 판굿을 재현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
순창읍 농악단은 지난 2013년 전라북도 시·군 농악경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차지했으며, 순창군 읍.면농악경연대회에서 수차례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최갑열 단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연습도 많이 못했는데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것은 임춘우 상쇠와 신정이 군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회원여러분이 평소 연습을 열심히 하여 협동단결한 결과다”고 말했다.
/ 글·사진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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