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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시·군 유기적 협력, 전북지역 현안 타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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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장군수협의회 제2차회의 순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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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금) 16: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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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황숙주)는 지난 10일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세미나실에서 민선7기 4차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사항과 법령 등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민선7기 임기종료를 20여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도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진상황과 그동안의 시군 현안 및 제도개선에 대한 전북도와 중앙부처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해 발생에 대한 ‘농작물 피해 재난지원금 현실화 제도개선’ 등 전북도 현안과 법·제도 개선에 대한 3건의 주요안건을 상정하여 논의했다.
또한 거리두기 완화 이후 활발히 개최되고 있는 각 시·군의 주요 행사를 홍보하는 등 상호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를 마치고 순창군에서 미래 100년을 내다보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투자선도지구 내 발효테마파크도 견학했다.
황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6년간 도를 대변하는 막중한 협의회장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를 보낸 시장·군수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14개 시·군이 전북이라는 하나의 울타리에서 지역의 현안을 다 같이 고민하고 똘똘 뭉쳐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30일 임기를 마치는 8명의 시장·군수에게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향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패 전달이 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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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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