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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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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추가 필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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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금) 16: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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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은 최근 ‘고향생각·사노라면’ 두 코너를 마련하여 선보이고 있다. ‘고향생각’은 향우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자리이고, ‘사노라면’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문인이나 시사에 관심이 많은 지역공동체 주민들 중심으로 필진을 구성했다.
두 코너 모두 필진으로 참여하는 향우나 주민들이 평소 갖고 있던 생각이나 기행 등 자유 소재로 기고를 하고 있다.
최근 기존의 ‘사노라면’ 필진과 함께 2명의 필진을 추가 영입했다. 이번호(제1075호)부터 활동하게될 홍성주 전, 순창문인협회장과 박진희 작가를 소개한다.
◆ 홍성주 시인은 순창 금과면 출생으로 2010년 문학춘추 봄호에 ‘겨울나무 외 3편’의 시(詩)를 통해 등단했으며, 광주문협이사, 전북문협이사, 순창문협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문학춘추 감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어떤 미소’ 등 여섯권을 책을 발간했다.
◆ 박진희 작가는 2009년 ‘제5회 현중노조문학상’ 시부분 최우수상(시제 : 브라보 샐러리맨) 수상했으며, 2019년 시집 ‘몽상물고기’ 출간, 2021년 제157회 월간문학 단편소설 신인 작품상을 수상(고독한 흔적들), 2022년 한국소설가협회 ‘2022신예작가(해바라기로 피는 커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복흥작은 도서관(복흥면 소재) 운영자로써 지역사회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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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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