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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군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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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화합 도모를 위한
재난기본소득 예산 원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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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금) 16: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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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회(의장 신용균)는 지난 8일, “순창군의회 제268회 임시회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2회 추경 예산안은 당초보다 181억원 증액된 5,073억 원 규모로 재난기본소득 지원 134억 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신용균 의장은 “금번에 의결한 재난기본소득에 관하여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순창군수 두 후보자의 공약사항을 모두 담고 순창군의 한정된 재원을 감안해 군민의 화합 차원에서 추경 예산안을 원안의결 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균 의장은 폐회식 인사말을 통하여 그동안 제8대 의회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동료의원들과 군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순창군의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면서 제8대 순창군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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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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