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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 장착, 순창발효테마파크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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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뮤지엄, 다년생식물원, 세대통합놀이문화과학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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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9일(목)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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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3일 최대 역점사업인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발효테마파크’ 내 3개 동 5개 시설을 개관했다.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고추장민속마을을 중심으로한 장류산업과 더불어 발효소스산업, 미생물산업, 문화·관광산업을 융합한 농촌테마형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푸드사이언스관, 발효소스생산동,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개관하여 현재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다.
이번 개관한 시설은 미생물을 주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체험놀이 활동이 가능한 ‘미생물뮤지엄’, 아열대식물 50여종이 식재된 ‘다년생식물원’, 국민체육센터와 작은도서관, 어린이과학관이 융합된 ‘세대통합 놀이문화 과학센터’다.
미생물뮤지엄은 △ 미생물의 모양과 특징을 살린 미생물 서커스 놀이공간 △ 몸속미생물, 일상속미생물 등을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체험과 미생물게임존과 같은 상설전시 시설로 꾸며졌다.
다년생식물원은 판다누스, 대만고무나무, 부겐베리아 등 50여종의 아열대 식물과 형형색색의 드라이플라워로 조성된 쉼터가 있어 발효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히 쉬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세대통합놀이문화과학센터는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세대가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형 놀이공간으로 △ 실내클라이밍, 드론축구 등 흥미를 유발하는 체육놀이시설 △ 유아대상 신체놀이가 가능한 작은도서관 △ 발효과학과 기초과학을 주제로 과학원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과학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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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관에 맞춰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발효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에게 재미있는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언박싱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특히 줄타기 명인 권원태씨의 공연과 함께 관광객들도 줄타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발효테마파크가 교육과 놀이, 체험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상상하며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063-652-65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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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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