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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의 요람 전북!!! 청년창업 교육 관심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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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스마트팜 청년 교육 모집 경쟁률,
4개 지역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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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9일(목)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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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스마트팜 농업인 양성 교육에 청년 농업인 관심이 뜨겁다.
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창업 농업인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5기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19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5기 교육생으로 52명을 선발할 예정이어서 경쟁률은 3.7:1에 달한다. 이는 타 지역 평균 경쟁률 2.4:1을 상회하는 수치다.
도는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유리온실을 활용한 현장실습 중심 교육운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전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의 스마트팜 전문가를 중심으로 2011년부터 전문적인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점도 영향을 미쳤다.
도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에 지원한 190명을 상대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진행해 교육생 52명을 7월 말까지 선발할 계획이다.
향후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선행학습을 거친 뒤 8월부터 영농 지식과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관련 온실, ICT 및 복합환경관리와 농업경영·마케팅 등 농업의 기초부터 경영까지 전 과정을 교육한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수행실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청년후계농 선발시 가산점 ▲후계농업경영인 수료생 100명 별도 선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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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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