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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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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3일(금) 13: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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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은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공모하는 2022 어르신문화프로그램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공모하는 2022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전국 문화원 및 문화예술단체, 노인 복지관이 공모하여 선정됐으며,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또한 1차 서류 심사 선정후 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
2022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전통 가락과 현대춤이 만날 때’ 프로그램은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신명나는 장구의 전통 가락과 현대음악 댄스의 콜라보로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신체건강 및 문화향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마련과 우리 음악에 대한 흥미성 증가와 여가활동 효과를 위해 기획됐다.
2022 지역특성화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은 순창군 구림면 이암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이암마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보따리’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침체돼 있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그림책놀이, 레크레이션, 음식만들기, 음악활동, 체험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숨겨져 있는 끼와 재능, 창의력을 발휘하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순창문화원에서는 년중 옥천고을대취타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문의는 순창문화원 사무국(653-2069)으로 하면 된다.
/ 글·사진 박인순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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