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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6·25 전사자 가족찾기 동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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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3일(금)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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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최병학 · 이하 재향군인회)는 6·25 전사자 가족 찾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나섰다.
재향군인회 관계자에 따르면 “6·25 전사자의 가족을 찾기 위해 전사자를 기준으로 친가와 외가 8촌 이내 유가족이면 누구든지 DNA시료 채취에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며 “2000년 4월 육군본부에서 한시적으로 시작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은 이후 국방부 주관으로 확대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수습 전시자 12만6000여 명 중 지금까지 수습된 전사자는 1만2000여 명이고, 그 가운데 183명의 신원을 확인해 그리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 드렸다는 것.
6·25 전사자 가족 찾기 관심과 동참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고명신 사무국장은 “힘겹게 호국영웅의 유해를 찾았지만 이를 확인할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며 “이 사업은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원이 확인될 경우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소개했다.
한편, 6·25 전사자 가족 찾기 사업 참여 방법은 가까운 보건소나 군 병원, 예비군 동대, 보훈병원, 적십자병원 등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재향군인회(063-653-2759)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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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요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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