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7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배우자 목영숙 씨와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1일 방송 3사(KBS, MBC, SBS)의 출구조사 결과 82.4%의 지지율을 보이며 국민의힘 조배숙 후보 17.6%를 크게 앞서 당선이 확실시 되었다.
김관영 후보는 “도민들이 변화에 대한 열망이 크신 것 같습니다. 정치 바꿔내라 경제 살려내라는 도민들의 마음이 표심으로 연결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선거캠프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