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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초 ‘제주로 떠나는 역사·자연·문화체험에 힐링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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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부터 벗어난 힐링! 아름다운 제주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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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6일(목)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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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초등학교(교장 신경숙) 18명의 학생은 코로나19의 엔데믹시대, 순창에서 처음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역사·자연·문화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쌍치초는 지난해 체험학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연기를 지속하다 결국 취소됐었다. 이에 올해는 순창군교육청의 컨설팅실시 및 오미크론 상황을 다각도로 대비하고, 체험학습 당일까지 학생들에 대한 건강체크 실시 등 안전하게 체험학습 다녀올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여 추진할 수 있었다.
체험학습에 앞서 교육용워크북을 제작해 제주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사전학습을 실시했으며, 오미크론상황을 고려한 안전교육 및 생활지도교육도 충분히 실시했다.
또한 현지에서 ▲ 가족·형제 중심 ▲ 확진후완치자와 비확진자를 고려해 숙소를 배정, 일과후 이동최소화 등의 방역중심 생활지도, 체험학습 도중 확진자 발생에 대한 플랜을 세워둠으로써 안전을 우선으로 체험학습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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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번 체험학습은 제주도 일대를 탐방하며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문화 및 역사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쌓고 견문을 넓히며, 장기간 유행병에 지친 아이들에게 교정을 벗어나 친구, 선후배 간의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용두암, 용연교를 시작으로 넥슨박물관, 제주자연사박물관, 한라수목원, 더마파크(카트포함), 산방산용머리해안, 아르테뮤지엄, 항몽유적지, 이호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아쿠아플라넷 방문 등 제주도의 다양한 장소에서 역사와 자연,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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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학생들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지역에서 볼 수 없는 자연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카트체험이랑 아쿠아프라넷 체험학습이 재밌었고 책과 말로만 듣던 제주도를 직접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아름다운 제주도에 가슴아픈 역사를 알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등 2박 3일간 제주도를 경험한 다양한 생각들을 말했다.
함께한 양용식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제주도에서 담은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들을 마음에 쌓아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신 교장은 “체험학습을 준비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학생들이 항상 행복해하는 학교로 만들기를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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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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