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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 부족 해소 위한 일손돕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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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까지 전 공무원 참여 일손 돕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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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5일(수) 15: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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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 직원의 두릅 가지치기를 시작으로 장기 와병 농가, 봄철 냉해 피해 농가,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형편이 어려운 농가 등을 선정해 각 실과소원과 읍·면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6월 말까지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농작업으로는 과수 열매솎기와 봉지씌우기, 오디·매실·복분자·블루베리 등 수확, 기타 폐비닐 및 농약 빈병 수거 등 단기간에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농작업과 농촌 생활환경 주변 정리 정돈 작업이다.
또한, 인력수급 계획을 통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지원 대상자를 적절하게 연결하기 위하여 6월 말까지 각 읍·면과 생명농업과 등에 농촌일손돕기 인력알선 창구를 운영한다.
홍승기 친환경농업 계장은 “어려움울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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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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