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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후보, 공식 선거 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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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남부시장 민생 현장에서 첫 일정… 유세단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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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5일(수)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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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지난 19일 전주 남부시장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첫 공식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전주 남부 시장 내 상가를 방문, 상인들과 도민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가치로 삼는 도지사 후보로서 노력하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도 꾸준히 민생현장과 경제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북경제 살리기와 민생회복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도의회에서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위원장과 광역 및 14개 기초단체장 후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개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본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전북, 민생 우선의 도정으로 더 큰 전북을 만들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서 들은 민생의 목소리를 도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와 보훈가족본부(단장 양병근)는 지난 17일 후보캠프 사무실에서 선거승리와 보훈가족 권리증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체결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대한 보상확대는 당연한 일”이라며 “전북지역 3만1427명의 보훈대상자를 위한 따뜻한 보훈행정을 펼치는 도지사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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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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