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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동영·김관영·김성주·박용진 총공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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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5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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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더불어민주당 소속 거물급 정치인이 지난 21일, 우리 군에 집결해 총공세를 펼쳤다.
우리 고장 출신이며 대통령 후보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정동영 전 장관을 비롯해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박용진 국회의원 등이 함께해 김관영 도지사 후보자와 최기환 군수 후보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며 세몰이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9시경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순창전통시장을 찾아 최기환 군수 후보와 함께 시장유세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일부 무소속 후보가 당선 후 복당을 말하고 있지만, 당선 가능성도 없거니와 당은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한 최기환 군수 후보를 비롯한 손충호 도의원 후보 등 민주당 후보자들이 순창지역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임을 천명했다.
이어 오후 4시경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였던 박용진 국회의원이 순창읍 중앙로 상가행진을 이어가며 힘을 보탰다.
박 의원은 “민주당의 힘으로 군·도의원을 지낸 후보가 무소속 옷을 입고 민주당을 욕하고 있다”며 “비겁한 배신의 정치로부터 위대한 순창군민 여러분이 민주당과 최기환 후보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오후 6시경에는 주말 유동 인구가 몰리는 순창읍 터미널 사거리에 김관영 도지사 후보,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함께해 최기환 군수후보자를 비롯한 손충호 도의원 후보, 손종석·마화룡·조정희 군의원 후보의 당선을 부탁했다.
먼저, 연설대에 오른 김관영 도지사 후보는 “능력 있고 검증된 최기환 후보는 순정축협을 이끌며 선출직으로 4선을 연임했다는 것은 그만큼 군민 신임이 두터운 것이다”며 “이제 순정축협처럼 순창을 전국 최고의 복지 지방자치단체로 만들 시간이 왔다”고 외쳤다.
이어 정 전 장관이 마이크를 이어받아 “규모가 작은 순창축협으로 더 큰 정읍축협을 합병한 최기환 후보는 ‘새우가 고래를 잡아먹은 신화’를 만든 사람이다”며 “제 고향 순창군민 여러분들께서 최기환 후보에게 힘을 보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최기환 군수 후보는 “네 분의 민주당 거물이 순창을 찾아주신 덕분에 파란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군민의 염원을 모아 순창 4대 부자 프로젝트를 완성시킬 CEO 군수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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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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