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상희ㆍ조현표)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10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선물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방축마을 어르신 한 분은 “외롭고 힘든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찾아와서 따뜻한 말을 들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서상희 면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 것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뵈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