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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무소속, 군수 후보 핵심 공약 발표

삼불정책 필두 지역 실핏줄 경제살릴 것

2022년 05월 18일(수) 16:12 [순창신문]

 

최영일 무소속 군수 후보는 지난 10일, 순창발전 비전 핵심 3대 공약을 발표했다. 지역 내 인구소멸 위기를 막기 위해 가장 먼저 군민화합을 꼽는 최 후보는 보도자료에서 “지방자치의 취지와는 달리 순창은 과거 선거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뜻을 모우기는 커녕 갈등과 분열의 길로 역주행이 계속 됐다”며 “지방자치 30여년의 지금은 분열과 갈등의 고리를 과감히 끊고 위기에 처한 순창을 살리는데 최영일이 앞장서 순창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최영일 당선되면 순창을 분열시킨 요인인 정치보복 · 편가르기 · 제식구 감싸기 등을 뿌리 뽑는데 군정의 최우선 기조로 삼겠다”며 ‘3불 정책’의 청사진을 내놓았다.
이는 최 후보가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얻은 정치철학을 바탕으로 이른바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큰 뜻을 군민들에게 공표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순창만이 지닌 경쟁력을 바탕으로 순창을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내놓았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 동력으로 순창을 중심으로 흐르는 ‘경천’과 ‘양지천의 기적’을 꼽았다.
최 후보가 주창하고 있는 경천과 양지천의 기적이란 거대한 개발사업이 아닌 자연생태 하천의 복원으로 주민 친수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관광자원 형태의 테마공원 조성’을 만든다는 계획이라는 것.
이는 자연 생태환경을 복원시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주민친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상권을 연계한 소득 창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순창사랑 상품권을 180억에서 300억으로 과감히 증액시켜 지역 소비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위축된 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당선 즉시 전 군민 1인당 30만원씩 지급을 약속했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코로나 19 전·후의 매출을 비교하여 그 차액을 보상해주는 순창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돈버는 농업’을 구현할 것을 약속했다. ‘임기중 농민기본소득을 현행 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농가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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