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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최기환 군수 후보 지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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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민주당 복당한 정 전 장관,
순창 찾아 최 후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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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수) 16: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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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7년 만에 친정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정동영 前, 통일부장관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로 선출된 최기환 후보 지지와 격려를 위해 방문했다.
지난 16일, 최기환 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정 전 장관은 “군수의 역할은 군민을 잘살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 하는 것이다” 며 “최기환 후보야말로 순창축협을 이끌며 규모가 훨씬 큰 정읍축협을 합병해 낸 검증된 군수감이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최기환 군수 후보를 오랫동안 지켜본 결과 순창의 살림살이를 위해 분골쇄신할 사람이다”며 “군민의 소망을 이루기 위한 적임자가 최기환 후보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최기환 군수 후보자는 “정 전 장관님의 선거사무실 방문으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순창 군정을 잘 이끌 4대 부자 비전으로 6·1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은 순창군 출신으로 15,16,18,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열린우리당의장, 대통합민주신당 제17대 대통령 선거 후보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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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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