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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에도 열기 후끈 옛말 ... 당원들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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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차분함 유지 ... 군의회 원구성 과반 무투표 당선
가 선거구(신정이·이성룡)·나 선거수(오수환·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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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수) 16: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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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군내 기초의원 가·나·다 선거구 가운데 군민의 선택을 받아야 할 투표가 진행되는 지역구는 다 선거구가 유일하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일부 군민들의 우려와 섞인 여론과 함께 지켜보겠다는 결의의 모습도 엿보인다는 전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무투표 당선된 기초의원(군의원·비례대표)들이야 수월하게 의회 입성의 꿈을 이뤘으나, 언론매체를 통해 “독선과 오만의 도가 넘친다”는 지탄과 지적을 받고 있는 거대 야당의 후보들만의 경쟁에서 거둔 승리여서 반쪽자리 승리라는 지적도 있다는 것.
일부 군민들은 “무투표 당선된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지, 오롯이 군민을 대변할 수 있는 군민들의 대표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 반문하며 “지역사회가 발전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은 다양한 부류의 계층과의 경쟁 속에서 선택받은 후보자들이 머리를 맞될 때, 지역 공동체는 발전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다양한 부류를 대변하는 여러 당의 후보자들이 각 당의 대표적 공약과 정책을 제시하고 후보자들의 철학이 공약과 정책에 담길 때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 민주주의가 성립된다”며 “이렇게 제시된 공약과 정책을 시스템화(조례 제정 · 재개정 등) 하는 것이 풀뿌리민주주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의원들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최근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기초의원 선거구와 후보자의 이력은 다음과 같다.
■ 가 선거구.(순창읍 · 유등면)
▲ 신정이(55) 후보자는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제7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산업복지위원장과 제8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 이성용(49) 후보자는 전남과학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참여교육특별위원장과 순창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나 선거구.(적성면 · 동계면 · 인계면)
▲ 오수환(64) 후보자는 전주신흥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행정과장과 순창읍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순창군 투자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최용수(58) 후보자는 서해대학 스포츠과학계열을 졸업했으며, 인계면 팔학마을 이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사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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