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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선거 깜깜이 속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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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태 · 서거석 · 천호성 후보 등록 마쳐
다수 군민, 교육감 출마자 이름 · 공약 · 정책 전혀 모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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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수) 16: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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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선거 동향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시·도지사)를 비롯한 교육감, 기초단체장(자치구·시·군의 장), 지역구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광역의원 · 기초의원) 선거를 통해 동시에 선출하게 된다.
군민들의 이목이 군수와 도의원을 선거에 집중되는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북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선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여론이다.
또한, 깜깜이 선거 방지를 위해서 후보자 자신은 물론 지역 언론에서도 주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후보군의 공약이나 정책을 꼼꼼히 챙겨 보도하는 노력도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지역정가 소식통에 따르면 “군민들의 관심사가 일상생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군수와 도의원 선거 결과에 몰입하는 결과로 전북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선거나 기초의원 선거 결과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보이는 게 현실이다”는 전언이다.
특히, 우리군의 경우 기초의원 ‘가’ 선거구와 ‘나’ 선거구를 비롯한 기초의원 비례대표가 투표 없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후보들이 무투표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쥔 영향도 있다는 평가다.
최근 전북교육감 후보로 등록을 마친 후보자의 이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김윤태(58) 후보자는 독일 마부록 필립스 대학교 교육대학 졸업했으며, 철학박사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책 싱크탱크 세상을 바꾸는 정책 부단장을 역임했으며, 우석대학교 사범대 교수다.
▲서거석(67) 후보자는 충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법학박사다. 제15대, 제16대 전북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가아동정책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호성(55) 후보자는 나고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육학박사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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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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