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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청정순창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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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수)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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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2019년부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금지 시행을 통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고 각종 행사 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여 선도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왔다.
더 나아가 지역내 1회용품 줄이기 동참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 3월부터 터미널, 군청사, 유원지 등 다중집합시설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하여 군민이 자율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에는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단풍관광 명소인 강천산군립공원에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11월 24일부터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에서는 1회용 종이컵, 합성수지 빨대·젓는 막대가, 도·소매업(편의점, 마트 등)에서는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되는 등 1회용품 제한이 확대됨에 따라 군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업소별로 맞춤형 홍보 및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업소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플라스틱 저감 정책의 핵심으로 군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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