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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재향경우회, 제59주년 경우의 날 기념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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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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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재향경우회(회장 권영철 · 이하 경우회)는 지난 21일, ‘제59주년 경우의 날’을 맞이해 축하행사를 가졌다.
강변 민박(적성면 소재)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경우회원을 비롯한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회 의장, 협력단체장 등 4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로 전 국민적인 애도분위기를 감안,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조촐하게 오찬 행사로 진행했다.
또한, 순창경찰서 강력팀에 근무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전주 예수병원 등에서 투병중인 경찰관의 쾌유를 빌고 순창경찰서에 근무 중인 가족에게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빠른 복귀를 기원했다.
한편, 순창군재향경우회는 퇴직경찰관 모임으로 6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21일, 회원들간에 친목을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재향경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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