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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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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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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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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기자가 홀홀단신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하며 애독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융희 기자.
jbn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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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기구와 마늘, 시래기가 정겨워 보입니다.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정겨웠던 모습들이 우리 주변에서 참 많이도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 보존하고 기억하는 방법도 다양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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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반복되는 지적에도 개선의지 안보여.
순창제일고등학교 정문 앞 광경입니다. 본 지면을 통해 지난해 개선을 요구했으나 개선 의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애독자께서 지면을 통해 ‘개선요구’를 제보 주셨습니다. 학생들의 통행이 주로 이뤄지는데 겨울철에 안전사고 유발이 걱정된다는 내용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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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전사고 예방 철저.
영화산책 앞 모습입니다. 전신주에 덕지덕지 걸쳐있는 전선이 안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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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복되는 관리소홀 ... 있는 것이나 잘 관리?
야간 경관조명을 겸한 가로등입니다.
수년 전 조성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사거리 ~ 경천교 사이의 가로등 11개 · 은행교 ~ 터미널 사거리 사이에 3개의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지난해에도 몇 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수개월째 방치되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돌화분 가로수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 조성한 환경을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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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방치된 교통안전 표지판.
순창읍행정복지센터 부근 은행교 옆 광경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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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객사 주변 ... 주차장 인가요?
순창초등학교 교정에 위치한 객사 주변 모습입니다. 잘 조성된 잔디 위에 무분별하게 주차된 차량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객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이고 특히나 이곳은 미래세대 주역들의 학습공간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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