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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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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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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설♥ 딸, 2022년 8월 17일, 순창읍
엄마, 아빠 : 김나영, 백진우
엄마가 전하는 진심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처럼 찾아와 준 우리 이브!
엄마 아빠에게 너무나 큰 선물인 우리 딸, 안녕? 엄마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행히 건강하게 만나게 되어 지금은 '백설'이라는 예쁜 이름도 가지게 되었지.
백설공주! 이름처럼 하얗고 예쁜 딸 설이야~ 엄마 아빠에게 와 주어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도 부모는 처음이라 서툴지 모르지만, 처음인 만큼 설레는 그 모든 순간들에 최선을 다해볼게.
우리 앞으로의 함께 할 시간들 예쁘게 꾸며 가보자!
우리 세 가족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사랑해!
아빠가 전하는 진심
사랑하는 내 딸 설아
우리 설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잘 자라줘서 아빠가 정말 설이에게 감사해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자라줘 아빠가 언제나 지켜줄게 설아 사랑해
그리고 사랑하는 내 아내 나영아 설이 낳느라 고생 많았어
육아 때문에 많이 피곤하고 힘들지?
내가 우리 여보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어
항상 기댈 수 있고 의지가 되는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우리가족 항상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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