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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골프하면 순창 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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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6일(수)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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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입상이후 전북내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물론 영호남대회에 출전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순창의 그라운드골프 실력을 과시했다.
그라운드골프는 공간만 있으면 사계절 운동장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포츠로 상황에 맞게 코스를 선정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이와 관련 간단한 규칙 그리고 자유로운 플레이와 흥미로 우리나라에서는 1983년 처음 경기가 시작된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생활스포츠다.
우리고장에는 지난 2016년 처음 도입돼 지금은 1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은 물론 영호남 대회에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
임춘기 순창그라운드골프 연합회장은 “삶의 질이 향상되고 100세 시대의 반석에 오르면서 노후건강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아주 적합한 운동이므로 앞으로 더욱 확대 발전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용 구장도 없이 공설운동장에서 야구나 축구를 할때는 연습도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각종 대회에 참가 할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순창의 단합된 힘이 아님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그라운드골프 회원들이 최근 각종 대회에서 거둔 성적은 다음과 같다. ▲ 9월30일 구례 영호남대회 개인전1위 (김만성). ▲ 10월20일 군산 전북 도지사배 단체전1위. ▲ 10월25일 화순 영호남대회 개인전 2위(이현주). ▲ 10월31 무주 천마대회 단체전2위 개인전2위(노상래). ▲
11월1일 장수 영호남대회 단체전1위, 개인전2위(김규철). ▲ 11월10일 전주시장배 단체전 1위.
/ 글·사진 순창그라운드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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