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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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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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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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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여러 사정으로 수개월 동안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지면을 재개합니다.
기자가 홀홀단신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하며 애독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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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는 늘 여유가 없이 뭔가에 쫓기는 듯한 삶을 반복하며 살아내고 있고 또 반복하는 일상이 익숙해 보입니다.
혼자서는 살기 어려운 현실 앞에서 우리는 ‘나’ 아닌 ‘우리 공동체’의 안위에 대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사유하고 있을까요?
가을의 끝자락에서 기자는 비판적 시각이 아닌 긍정적 시각으로 사물을 관찰해보자는 취지로 올해 봄부터 최근까지 순창읍 시가지를 돌며 나름의 방법으로 남기고 싶은 풍경들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주로 집 앞의 풍경이나 길거리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싶은 마음으로 동안 담아놓은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행복이 멀리 있지 않듯이 도시 경관 조성이나 미관 역시도 멀리 있지 않으며 우리 곁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펼쳐진 화보(사진)를 통해 느껴지는 사소한 생각과 다른 무엇이래도 기록으로 남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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