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등면 버들지구 농촌 새뜰마을사업 준공
|
|
2022년 11월 09일(수) 10:4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1일, “유등면 버들지구 농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 새뜰마을사업을 완료하고 나루터권역에서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임현석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 서대현 새뜰마을사업추진위원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29 참사에 희생자를 애도하며 행사를 축소하여 진행됐다.
조용하면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참사에 대한 위로 및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서 위원장은 “버들지구 유천 · 유촌마을 주민들과 함께 준공행사를 갖게 되어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 4년동안 마을 재해위험구간에 111미터의 석축을 쌓고 안길을 확장하는 등 18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합심했기에 새뜰마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안전과 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과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선정 당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 22억 7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가 업무 위·수탁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버들지구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슬레이트 지붕이 포함된 주택 및 경관저해시설을 철거하였으며, 주민들 생활인프라 구축을 위한 △ 집수리 △ 지붕개량 △ 화장실 정비 △ 재해위험주택가 석축공사 △ 안길확장 및 담장 정비 등을 완료했다.
임근택 농촌주거계장은 “새뜰마을사업 준공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버들마을 주민들이 개선된 생활인프라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