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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권 주민, 순창읍전통시장 장보기 지원시업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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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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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1일 “순창읍 전통시장과 교통접근성이 나쁜 복흥면 · 쌍치면 거주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부권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에 첫 시행한 장보기에는 서부권의 △ 면민회 △ 주민자치회 △ 이장협의회 △ 노인회 △ 생활개선회 △ 자율방재단 △ 자율방범대 등의 주요 7개 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했다.
군은 공용차량을 지원하여 투자선도지구 견학과 함께 순창읍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
순창읍 전통시장이 열리는 11월 장날 중 6일 쌍치면, 11일 복흥면, 16일 쌍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속해 진행할 예정이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서부권 주민 장보기를 위한 차량지원을 위해 순창군은 차량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전통시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있으며, 내년 본예산에 4000만원의 지원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기대하며 군정발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은미 지역경제계장은 “차량 지원으로 서부권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여 순창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지역경제도 더불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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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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