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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협의회,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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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수)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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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대표 양양임)가 관내 마을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200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했다.
지난 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마을기업 대표들과 후원가정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에 후원금을 전달받게 된 다문화여성(41세 · 중국)은 동계면 이동마을에서 마을기업 사무장으로 수년간 근무해 오면서 마을주민의 고령화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통 쌀 엿 및 조청 제조과정을 배우고 익히며 전통식품의 명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병으로 경제생활이 어려운 배우자를 대신하여 2명의 자녀를 키워내고 있는 당찬 여성이다.
한편, 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는 하마마을(영), (영)가향식품, 동고마을(영), 순창쌀엿(영), 쌍치블루베리(협), 순창서지마을(영), 모두의숲 등 7개 마을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는 희망나눔 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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