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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제40회 전국 국악대전 · 제41회 전북시군 농악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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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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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40회 전국 국악대전’과 ‘제41회 전북시군 농악경연대회’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순창군장애인체육관과 향토회관 · 국악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소덕임 한국국악협회 전북도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순창은 우리의 장맛을 대표하는 고충장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또한 많은 명인 명창을 배출한 예술의 고장인 순창에서 전국국악대전을 열게되어 더욱 그 의미가 크다” 며 “우리 전통음악과 풍물이 잘 어우러지는 결실의 계절 가을에 전국 국악인들과 전북 13개 시·군 풍물꾼들의 전통 계승발전과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고 전북 농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풍물꾼들이 한데 모여 경연하게 될 이번 대회는 명실상부한 전북문화 예술의 우수성과 긍지를 함양하고 우리 국악을 면면히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은 전북국악 발전에 이바지 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폐를 수상했으며, 제40회 전국 국악대전 결과 및 제41회 전북 시 · 군 농악경연대회(일반부 · 학생부)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제40회 전국 국악대전. ◆ 종합대상 강은비(판소리). 임홍자(민요 · 기악 · 시조). 최윤형(무용). 김예준(기악). 송명희(시조). ◆ 최우수상 이태훈(무용). 이다은(기악). 우종숙(민요). 윤효진(판소리). ◆ 우수상. 김민지(판소리).
■ 제41회 전북 시군농악경연대회. ◆ 일반부 ▲ 대상 남원시. ▲ 최우수상 군산시. ▲ 우수상 순창군. ◆ 학생부 ▲ 대상 동산초등학교(순창.) ▲ 최우수상 흙소리청소년연희단. ▲ 우수상 창오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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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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