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교육청, 이태원 참사 관련 비상대책회의 주재
|
|
국가애도기간 각종 행사 자제 권고 ... 학생안전 최우선
31일 전략회의서, 기관장 워크숍·나라사랑 연수 등 연기 결정
|
|
2022년 11월 02일(수) 11: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북도교육청 (교육감 서거석)이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참사와 관련해 각급 학교에 축제와 행사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지난달 30일 서거석 교육감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된 11월 5일까지 학교에서 계획했던 축제와 행사를 자제 또는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부득이 행사를 진행할 경우에는 학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원들은 국가애도기간 동안 애도리본을 착용하도록 한 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학생안전관리지원단을 중심으로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 피해 상황 유무를 파악하라는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는 것.
이와 관련 피해 학생이 확인되면 Wee센터를 통한 심리치료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 교육감은“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학생안전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30일에 이어 31일에도 전략회의를 갖고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예정됐던 배드민턴 · 농구 · 사격 · 역도 등 교육감배 종목대회와 나라사랑 연수, 기관장 워크숍 등을 연기했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