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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대상자 18세이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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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11: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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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달 27일, “최근 전국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 대상자를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확진자는 지난 24일 1046명, 25일 1205명, 26일 1003명으로 지난 27일 만에 다시 1천명대로 진입했다.
보건당국은 감염재생산지수도 지난달 20일 이후 지속적으로 1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겨울철 재유행의 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난달 27일 0시 기준 도민 178만명 중 기초접종 158만명, 동절기 접종 5만2천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기초접종 88.8%, 동절기 접종 2.9%로 전국 1위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동절기 접종은 신규 2가 백신 도입으로 겨울철 재유행 적극 대비를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등 건강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실시하였으며, 지난달 27부터는 18세 이상 성인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로 확대한다. 다만, 건강취약계층 · 보건의료인에게는 접종을 권고한다.
접종백신은 2가백신 3종(모더나BA.1, 화이자BA.1, 화이자BA.4/5)으로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기준 4개월 이후 접종을 권고한다. 다만, mRNA 백신 접종이 곤란한 경우, 노바백스·스카이코비원도 보조적으로 활용한다. 확대되는 동절기 접종 일정은 백신별 도입 일정에 따라 상이하다.
사전예약은 누리집(http://ncvr.kdac.go.kr), 1339 콜센터,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이용이 불편한 고령층 등은 가족들의 대리예약도 가능하다.
당일접종도 가능하며, 의료기관 예비명단과 네이버, 카카오 플랫폼을 통한 누리소통망(SNS) 잔여백신 예약서비스를 활용하여 참여할 수 있다.
정용숙 감염병예방팀장은 “동절기 2가 백신은 초기 유행한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으로 기본 백신보다 높은 효과성을 보이는 만큼, 최근 확진자 증가 및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발생 상황에서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해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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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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