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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문학상에 장교철 시인 시상식, 전주 최명희문학관서 지난달 25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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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10: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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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를 창립하고 초대 지부장을 맡았던 장교철 시인이 2022 몽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달 25일, 전주 최명희 문학관 강당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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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동인지문학아카데미와 한·몽문학운영위원회(위원장 김한창)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몽문학운영위원회 10주년을 맞아 몽골문학연맹(몽골문인협회)에서 그간 작품 교류를 해온 한국 문인을 선정했다.
두 나라 문학단체는 지난 2011년 몽골 울란바타르대학에서 상호 문학교류를 체결하고 매년 한국과 몽골에서 행사를 주관해 왔는데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후 이번엔 전주에서 개최했다.
장 시인은 1992년에 등단하여 전북시인협회 사무국장과 전주문협 편집위원장 그리고 전북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전북문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장과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기도 했다.
한편, 2005년 순창군민의 장 문화장과 2007년 전북시인상, 2010년 전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는 ‘쓸쓸한 강물’을 상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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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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