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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비 청소년, 전주한옥마을 체험하며 초롱초롱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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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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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교청소년협회(이사장 정진해)에서 위탁운영 중인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경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아래, 초롱비)에서는 지난달 22일 ‘전주한옥마을전통문화체험 10월 주말체험’을 다녀왔다.
초롱비 청소년들이 전주한옥마을 체험으로 △ 경기전 관람 △ 전주 대표 음식 맛보기 △ 한복대여 △ 전주 수제 초코파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이들은 주말체험 활동을 통해 조선왕조 역사를 알아보고 친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
초롱비 박지연 청소년(순창초 5학년)은 “전통 한복입기 체험이 재밌었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다”며 “다음에 엄마 아빠랑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관장은 “청소년들이 전주한옥마을 주말체험을 통해 전주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초롱비는 군내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 학습지원 △ 체험활동 △ 자기주도활동 △ 역량강화 △ 특별지원 △ 생활지원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모집중이다. 신청은 청소년수련관(063-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 · 사진 청소년수련관 담임 남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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