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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식 순창농협장, 농협벼 전북도 협의회장에 선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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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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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식 순창농업협동조합장(이하 순창농협)이 농협벼 전북도 협의회장에 선출됐다.
농협벼 전북도협의회는 2021년산 나락 값 폭락 사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산물수매 시설 농협(DSC)들이 지난달 19일, 결성한 단체다.
농협벼 전북도협의회는 2021년산 벼에 이어 금년산 나락값도 폭락이 염려되는 상황에 대한 대응을 위해 지난 8월28일 전국농민집회를 이끌어냈으며, 이후 각 농업단체가 투쟁과 집회를 이어가고, 광역시도 단체장들이 국회에서 성명을 내는데도 일조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국회에서 양곡관리법 일부 개정안이 상정됐으며, 정부는 지난 9월 25일 구곡 10만톤, 신곡 35만톤을 격리 수매하겠다”는 발표를 이끌어내기도 했다는 것.
선 협의회장은 “가마당 8,000원의 가격인상 효과를 농민에게 돌려드릴 수 있게 돼 보람되지만, 농자재 값 인상에 비추어 앞으로 더 인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첫 수확기에 가마(40㎏)당 47,000원에 형성되었던 것이 현재 55,000원으로 인상됐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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