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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출신 설용수 중노원 이사장... 제15회 근로평화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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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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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이사장 설용수, 아래 연구원)은 지난달 25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제15회 근로평화상 및 노사관계 분야 현상 논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그리고 외빈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상영 근로평화상실행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외빈축사를 하였으며 가족들의 축하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년 제15회 근로평화상에는 노사화합분야 김희준씨 외 7명이 수상을 하였고 현상논문 당선 수상자는 황종택씨 외 2명이 수상했다.
금과면 출신 설 이사장은 “평소 산업 현장에서 근로정신이 투철하고 모범이 되며 노사화합과 산업평화에 공로가 있는 근로자를 선정했다”며 “모두가 평등하고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가 있고 모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근로평화상 후원회의 취재에 맞는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1990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고 있는 근로평화상 시상식은 금년까지근로평화상 총 128명과 현상논문 당선자 36명에 대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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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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