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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집 청소년, 갬성캠프 떠나 불멍으로 청춘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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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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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상은, 아래 문화의집)은 지난달 27일, 군내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갬성캠핑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진행한 이번 캠프는 4인 1조로 신청을 받았으며 중 · 고등학생 12명이 함께 전남 영광군으로 카라반 캠핑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야외활동과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감성캠핑에 참여한 박주형(순창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었다”며 “ 친구들과 함께 캠핑하는 동안 맛있는 음식도 먹고 산책을 하며 어울려 좋았다”고 말했다.문율리(순창여중학교 1학년) 학생은 “함께 모여 화로에 불을 피우고 불멍하는 시간을 가져 너무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핑은 처음인데 좋은 추억도 쌓았고 캠핑카에서 함께 자는게 재밌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한편 문화의집은 작은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내 만9세부터 24세 미만의 청소년들의 문화충전소 및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 댄스연습 △ 밴드연습 △ 포켓볼 △ 탁구 △ 만화카페방 △ 보드게임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화의집(063-652-2301)으로 전화하면 된다.
/글 · 사진 김경구 청소년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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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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